시공 전
시공 후증상: 금감
장식장 유리판 단독 교체
프레임은 그대로 두고 금이 간 유리판만 강화유리로 새로 재단해 교체한 사례입니다.
문 전체가 아니라 깨진 유리판만 새로 맞춰야 할 때 참고할 실제 상담 사례입니다.
"장식장 문을 열다가 실수로 물건을 떨어뜨렸는데, 유리에 금이 쫙 갔어요. 프레임은 멀쩡한데 유리만 이렇게 깨져도 문 전체를 새로 사야 하나요?" 얼마 전 상담을 주신 고객님의 이야기입니다. 사진을 보내주셔서 확인해보니 프레임과 경첩, 손잡이는 모두 정상이었고 유리판 한 장만 금이 간 상태였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문 전체를 새로 맞추실 필요 없이, 기존 프레임 규격에 맞는 유리만 새로 재단해 끼워드리면 됩니다.
방문해서 프레임 안쪽 홈의 깊이, 폭, 유리 두께를 꼼꼼히 실측한 뒤, 기존 유리와 동일한 두께의 강화유리로 새로 재단합니다. 재단한 유리는 모서리와 표면을 매끄럽게 그라인딩 처리해 다시 다칠 위험이 없도록 마감하고, 프레임에 끼운 뒤 실리콘으로 고정해 흔들리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이 고객님의 경우 오전에 방문해 실측하고, 유리 재단 후 다음 날 오후에 재방문해 시공을 마쳤습니다. "이렇게 유리만 갈아도 되는 줄 몰랐어요, 새 걸로 살 필요가 없었네요"라는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비슷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매장 진열장은 고객이 실수로 부딪히거나, 무거운 상품을 넣다가 유리 모서리가 깨지는 경우가 흔하고, 가정용 장식장은 아이들이 놀다가 문에 부딪히면서 금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경우든 프레임과 경첩, 손잡이가 멀쩡하다면 유리판만 새로 맞추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저렴한 해결책입니다. 다만 깨진 유리 조각이 날카롭게 남아 있으면 다칠 수 있으니, 방문 전까지는 깨진 부위를 테이프로 감싸두시거나, 아이들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물건을 옮겨두시길 권해드립니다.
시공 전
시공 후증상: 금감
장식장 유리판 단독 교체
프레임은 그대로 두고 금이 간 유리판만 강화유리로 새로 재단해 교체한 사례입니다.
시공 전
시공 후증상: 완전 파손
진열장 유리 전면 교체
모서리가 깨져 파편이 떨어지던 진열장 유리를 규격에 맞춰 새로 제작해 교체한 사례입니다.
두 사례 모두 유리가 깨진 뒤에도 프레임이 변형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리판만 교체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문을 여닫다가 강한 충격으로 프레임까지 함께 휘어진 경우라면 유리 재단과 함께 프레임 결합부도 같이 점검해 드립니다. 현장에서 두 가지를 동시에 확인해야 정확한 견적과 시공 방법, 예상 소요 시간을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아래 내용을 미리 확인해두시면 상담이 더 빨라집니다.
프레임·경첩·손잡이가 정상이면 유리판만 재단해 교체하므로 문 전체를 새로 맞추는 것보다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기존과 동일한 두께의 투명 강화유리로 재단하며, 모서리는 그라인딩 처리해 날카롭지 않게 마감합니다.
실측 후 유리 재단에 보통 하루 정도 소요되며, 재단이 끝나면 방문해 당일 시공이 가능합니다.
깨진 부분과 프레임 전체, 그리고 두께를 가늠할 수 있는 사진을 함께 보내주시면 교체 가능 여부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유리만 깨진 경우 외에 경첩이나 프레임까지 함께 손상된 경우라면 유리문 프레임 교체 페이지도 함께 참고해 주세요. 두 부분을 동시에 진행하면 방문 횟수를 줄이고 비용도 함께 절감할 수 있으며, 시공 후에는 사진으로 결과를 기록해 전달해 드립니다.
유리 재단은 기존 유리 조각을 본떠서 하거나, 조각이 남아있지 않다면 프레임 안쪽 홈 크기를 실측해 진행합니다. 곡선이나 특수한 모양이 아닌 일반적인 사각형 유리문이라면 대부분 다음 날 재방문으로 시공을 마칠 수 있고, 급한 경우 재단 업체 협의를 통해 당일 처리가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매장처럼 영업에 지장이 있는 상황이라면 상담 시 말씀해 주시면 우선적으로 일정을 확인해 드립니다.
깨진 부분과 프레임, 두께가 보이는 사진을 보내주시면 유리만 교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