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전
시공 후위치: 사무실 서류 보관장
사무실 붙박이장 투명·불투명 혼합 시공
자주 쓰는 서류함은 투명 유리로, 잘 안 쓰는 보관함은 불투명 유리로 나눠 설치한 사례입니다.
서류와 비품이 쌓여 어수선했던 사무실 붙박이장을 정리하고 싶으신 분들이 자주 문의하시는 사례입니다.
"문이 없는 붙박이장이라 서류철이랑 비품 상자가 다 보여서 손님 오실 때마다 신경 쓰여요." 사무실을 새로 꾸미신 대표님이 주신 문의였습니다. 벽면 전체에 짜인 붙박이장인데 문짝이 없어 안쪽 선반이 그대로 드러났고, 자주 꺼내 쓰는 서류함과 오래 묵혀둔 보관함이 뒤섞여 정돈된 느낌이 나지 않는다는 고민이었습니다. 방문해서 살펴보니 칸마다 사용 빈도가 달랐고, 그 차이를 살려 유리문을 나눠 설치하면 겉모습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겠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자주 찾는 서류함이 있는 칸에는 안이 비쳐 보이는 투명 유리문을 달아 라벨을 붙이지 않아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했고, 계약서 원본이나 잘 쓰지 않는 비품이 든 칸에는 불투명 유리문을 달아 안쪽을 가려주면서도 답답하지 않게 마감했습니다. 붙박이장 프레임 폭을 실측해 문짝 크기를 재단하고, 여닫을 때 서류가 부딪히지 않도록 경첩 위치도 선반 높이에 맞춰 조정했습니다. 칸마다 유리 종류를 다르게 적용하다 보니 문짝 순서를 헷갈리지 않도록 시공 전에 배치도를 함께 그려 대표님께 확인받는 과정도 거쳤습니다.
설치를 마치자 대표님은 "문 하나 달았을 뿐인데 사무실이 훨씬 정돈돼 보이네요, 필요한 서류도 더 빨리 찾게 됐어요"라며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이렇게 칸마다 용도를 나눠 유리 종류를 다르게 적용하면 안은 정리된 채로 유지하면서 밖에서 보이는 인상도 깔끔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서류가 드러나 보여 고민이신 사무실이 있다면 붙박이장 사진과 대략적인 칸 배치만 보내주셔도 어떤 방식이 맞을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시공 전
시공 후위치: 사무실 서류 보관장
사무실 붙박이장 투명·불투명 혼합 시공
자주 쓰는 서류함은 투명 유리로, 잘 안 쓰는 보관함은 불투명 유리로 나눠 설치한 사례입니다.
시공 전
시공 후위치: 사무실 비품 수납장
사무실 비품 수납장 불투명 유리문
문이 없어 비품이 그대로 드러나던 수납장에 불투명 유리문을 달아 깔끔하게 가린 사례입니다.
두 사무실 모두 문이 없어 안쪽이 그대로 드러나던 붙박이장이었고, 칸별 사용 빈도를 먼저 파악한 뒤 유리 종류를 나눠 적용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주 여닫는 칸일수록 경첩 내구성도 함께 확인해 시공했으며, 프레임 색상은 기존 가구 톤에 맞춰 화이트와 실버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렸습니다.
방문 상담 전 아래 내용을 미리 확인해두시면 견적 산출이 더 빨라집니다.
자주 꺼내 쓰는 서류함은 투명 유리로, 계약서나 오래된 비품은 불투명 유리로 나눠 적용하면 정리와 은폐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붙박이장 칸별 폭과 높이, 선반 두께를 실측해 문짝 크기와 경첩 위치를 정확하게 맞춥니다.
칸 수와 유리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실측 후 하루 이틀 내로 마무리되며,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시간대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붙박이장 전체 사진과 칸별 용도를 보내주시면 어떤 유리 조합이 적합할지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가정용 붙박이장에 유리문을 다는 경우가 궁금하시다면 붙박이장 유리문 설치 페이지도 함께 참고해 주세요. 사무실과 가정 모두 기본 원리는 같지만, 사무실은 서류 보관과 손님 응대 공간이라는 특성상 칸별 용도 구분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유리는 파손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강화유리로 제작하며, 손잡이는 여닫는 손 방향과 서류 인출 동선을 고려해 위치를 조정해 드립니다. 이미 짜여 있는 붙박이장이라도 프레임만 추가해 유리문을 다는 방식이라 별도의 목공 공사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칸마다 문 여는 방향을 다르게 두면 서로 부딪힐 수 있어, 실측 단계에서 인접한 칸끼리 여닫는 방향도 함께 조율해 드립니다.
붙박이장 전체 사진과 칸별 용도를 보내주시면 유리 조합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