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전
시공 후위치: 문구점 소품 진열대
문구점 칸막이 유리 진열장
스티커, 펜, 캐릭터 굿즈를 크기별 칸막이로 나누고 유리문으로 덮어 정리한 사례입니다.
작은 소품이 많은 문구점에서 진열장을 새로 맞추실 때 참고할 실제 시공 현장입니다.
다이어리, 스티커, 캐릭터 펜, 미니 굿즈까지 품목이 워낙 다양한 문구점이었습니다. 개업 초기에는 오픈 선반 하나에 모든 소품을 종류 구분 없이 올려두셨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스티커 사이에 펜이 섞이고 굿즈 상자가 다이어리 위에 쌓이면서 손님이 원하는 물건을 찾기 어려워졌다고 하셨습니다. 사장님은 "손님이 스티커 하나 찾으려고 진열대를 다 헤집고 가세요"라며 칸막이로 나뉜 맞춤 유리 진열장을 문의하셨습니다.
현장을 둘러보니 품목별 크기 편차가 커서, 단순히 선반만 여러 칸으로 나누는 게 아니라 칸마다 높이가 다른 맞춤 칸막이 프레임을 짜 넣어야 했습니다. 스티커·마스킹테이프처럼 낮고 얇은 소품은 얕은 칸에, 캐릭터 굿즈처럼 부피 있는 소품은 넉넉한 칸에 배치하도록 실측 도면을 그렸고, 전면은 여닫이 유리문으로 마감했습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다이어리 신상품이나 한정판 굿즈를 위해 칸 하나는 선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가변형으로 남겨두어, 매대 구성을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되도록 배려했습니다. 작은 소품일수록 먼지가 틈새에 잘 쌓이기 때문에, 뚫린 선반 대신 유리문으로 덮어 위생과 미관을 함께 챙기는 편이 훨씬 낫다고 안내해 드렸습니다.
완성된 진열장을 본 사장님은 "종류별로 딱 나뉘어 있으니 저도 재고 파악이 쉽고, 먼지 닦는 시간도 줄었어요"라며 반가워하셨습니다. 손님들도 원하는 소품을 바로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응대 시간이 줄었다고 하셨고, 재고가 눈에 잘 들어오니 발주 타이밍을 놓치는 일도 줄었다는 후기를 덧붙이셨습니다. 품목이 잘게 나뉘는 문구점, 팬시점일수록 칸막이형 맞춤 진열장 하나로 진열과 위생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한 시공이었습니다.
시공 전
시공 후위치: 문구점 소품 진열대
문구점 칸막이 유리 진열장
스티커, 펜, 캐릭터 굿즈를 크기별 칸막이로 나누고 유리문으로 덮어 정리한 사례입니다.
시공 전
시공 후위치: 팬시용품 매장 계산대 옆
팬시용품 매장 유리 진열장
계산대 옆 좁은 공간에 얇은 칸막이 진열장을 맞춤 제작해 소품 진열 효율을 높인 사례입니다.
두 매장 모두 품목 수는 많은데 매장 면적은 넉넉하지 않아, 칸 높이를 소품 크기에 맞춰 세밀하게 나누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계산대 옆처럼 손님 손이 자주 닿는 자리는 여닫을 때 부딪히지 않도록 문 여는 방향까지 함께 고려해 설계했습니다. 유리 재질은 지문이 덜 남는 저반사 코팅으로 선택해, 손님이 자주 만지고 들여다봐도 매장이 깔끔해 보이도록 마감했습니다.
방문 상담 전 아래 내용을 미리 확인해두시면 견적 산출이 더 빨라집니다.
스티커, 펜, 굿즈 등 소품 크기에 맞춰 칸 높이를 다르게 짜 넣어 종류별로 구분해 진열합니다.
작은 소품은 먼지가 쌓이기 쉬워 유리문으로 덮어 위생과 미관을 함께 지킬 수 있습니다.
잘 팔리는 소품은 눈높이 칸에, 부피가 큰 굿즈는 하단 칸에 배치하면 동선이 편해집니다.
칸막이 개수에 따라 다르지만 실측 후 보통 사흘에서 닷새 정도면 설치까지 마무리됩니다.
진열장 폭이나 형태가 일반 규격과 다르다면 유리문 맞춤 제작 페이지도 함께 참고해 주세요. 칸막이 개수와 소품 종류만 알려주셔도 배치 도면을 먼저 잡아드립니다.
유리문은 손님이 자주 여닫아도 부담 없도록 가벼운 강화유리로 제작하며, 프레임 색상은 화이트, 우드톤, 블랙 중 매장 분위기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손잡이도 여닫을 때 옷이나 가방에 걸리지 않도록 매립형과 돌출형 중 매장 동선에 맞는 형태로 골라 시공해 드립니다. 개업 준비 중이시라면 진열 예정인 소품 목록만 정리해 보내주셔도 칸막이 구성을 미리 제안해 드립니다.
진열할 소품 목록과 매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칸막이 구성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