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전
시공 후업종: 액세서리 매장
액세서리 진열용 통유리 진열장
상판과 옆면 모두 통유리로 제작해 어느 방향에서도 상품이 그대로 보이도록 시공한 사례입니다.
통유리 진열장은 프레임을 최소화하거나 아예 없애고 유리와 유리를 직접 접합해 만든 진열장으로, 어느 각도에서 봐도 상품이 걸리는 것 없이 그대로 보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기존에 쓰던 나무 진열장이나 프레임이 두꺼운 진열장을 그대로 두고 문짝만 유리로 바꾸는 방식과 달리, 통유리 진열장은 몸체 전체를 유리 규격에 맞춰 처음부터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액세서리, 시계, 소품처럼 작고 디테일이 중요한 상품을 다루는 매장에서 특히 많이 찾으시며, 유리 두께와 접합 방식에 따라 진열대의 하중을 견디는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상품을 얼마나 올릴지에 맞춰 두께와 구조를 다르게 설계해야 합니다. 상담 시 진열할 상품의 무게와 개수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는 유리 두께와 보강 구조를 안내해 드리며, 진열장 위치가 창가처럼 햇빛이 강한 자리라면 자외선 차단 코팅 유리를 함께 제안해 드립니다.
모서리를 실리콘이나 전용 금속 브래킷으로 접합해 프레임 없이도 안정적인 구조를 만듭니다.
진열할 상품의 무게에 맞춰 유리 두께와 선반 개수, 보강 위치를 미리 계산해 설계합니다.
매장 공간과 진열 동선에 맞춰 폭, 높이, 깊이를 자유롭게 조정해 제작할 수 있습니다.
액세서리 매장에서는 손님이 상품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진열장 상판과 옆면 모두를 통유리로 제작해 어느 방향에서 봐도 시야가 막히지 않도록 시공했습니다. 시계 매장에서는 조명이 유리를 통과하며 반사되는 정도까지 고려해 저반사 코팅 유리를 사용하고, 자물쇠가 달린 여닫이 유리문을 별도로 제작해 보안까지 함께 챙겼습니다. 두 사례 모두 기존 진열대를 철거한 자리에 맞춰 정확한 실측을 진행한 뒤, 공장에서 유리를 재단하고 접합해 완성된 상태로 매장에 반입해 조립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매장 출입구나 계단 폭이 좁은 경우에는 완성품 반입이 어려울 수 있어, 현장에서 부분 조립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하기도 합니다.
시공 전
시공 후업종: 액세서리 매장
액세서리 진열용 통유리 진열장
상판과 옆면 모두 통유리로 제작해 어느 방향에서도 상품이 그대로 보이도록 시공한 사례입니다.
시공 전
시공 후업종: 시계 매장
잠금장치가 있는 통유리 진열장
저반사 코팅 유리와 자물쇠가 달린 유리문을 함께 제작해 보안까지 고려한 사례입니다.
Q. 프레임이 없는데 유리가 깨지지 않고 잘 버티나요?
A. 접합 부위를 전용 브래킷이나 강화 실리콘으로 고정하고, 진열할 상품 무게에 맞춰 유리 두께를 넉넉하게 설계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진열 용도로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상품을 올리는 하단 선반은 두께를 한 단계 더 높여 안전 여유를 확보합니다.
Q. 기존 진열대를 철거해야 하나요?
A. 대부분 기존 진열대를 철거한 자리에 맞춰 제작합니다. 철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기존 진열대 위에 얹는 형태로도 설계할 수 있으니 매장 상황을 알려주시면 철거 여부와 무관하게 가장 적합한 설치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Q.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실측 후 유리 접합과 재단에 걸리는 시간이 필요해 보통 일주일 안팎이 소요되며, 규격이 복잡하거나 잠금장치 등 부속이 추가되는 경우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급하게 오픈 일정이 잡혀 있는 매장이라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제작 순서를 우선 조정해 드립니다.
Q. 조명을 진열장 안에 함께 넣을 수 있나요?
A. 네, LED 조명을 상판이나 선반 안쪽에 매립해 상품을 더 돋보이게 제작할 수 있으며, 배선은 눈에 띄지 않게 프레임이나 하단부에 숨겨 마감합니다. 색온도도 상품 종류에 맞춰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Q. 서비스 가능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A. 서울·경기·인천 전 지역 방문이 가능하며, 지역별 방문 가능 요일과 정확한 일정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매장 공간 사진과 진열할 상품 종류를 보내주시면 규격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